얼마 전에 쇼핑몰을 운영하시는 mepay님의 도움으로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삼겹살을 먹었습니다.
도아님의 블로그를 보시면 이 삼겹살의 포스를 더 잘 보실 수 있습니다.

마침 아버지의 생신이고 우리집에서 모이기로 했기 때문에 삽겹살과 대게를 함께 내놓았습니다.
(부모님 + 우리집 + 솔로 동생)

삼겹살은 비린내도 나지 않고 쫄깃쫄깃한 정말 맛있는 삼겹살이고,
대게는 자주 가는 구룡포 대게집에 특별히 부탁해서 살이 꽉 찬 놈으로 모은 것입니다.

게껍질에 비빈 밥의 사진을 찍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쉽습니다.
(부모님과 함께하니 찍기 힘들더군요)



Disclaimer: 이 글은 전기통신기본법 제47조 1항에 따른 공익을 해할 목적이 전혀 없음은 물론, 저는 지금 허위의 통신을 한다는 일체의 인식이 없음을 밝힙니다.
이 아름다운 정부가 나라 일을 정말 아름답게 해서 국민들 생활을 최고로 아름답게 만들었으니, 이 어찌 아름답지 않을소냐?

Comments

  1. BlogIcon 도아 2007/12/26 09:53

    대개를 보니 또 대게 생각이 나는군요. 올해는 힘들 것 같고 내년에 한번 더 찾아 뵙겠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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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BlogIcon bluenlive 2007/12/26 10:16

      네... 가능하면 제가 포항을 떠나기 전에 오실 수 있어야 할텐데요...

  2. BlogIcon okto 2007/12/26 15:24

    방금 밥을 먹었는데도 이걸보니 또 배가 고파오네요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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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• BlogIcon bluenlive 2007/12/27 15:44

      도아 님 블로그의 상세한 설명을 읽으시면 아마 허기가 질 듯 합니다. ^^;;;
      방문 감사드립니다.

  3. BlogIcon 아르도르 2008/08/05 14:13

    최고의 조합이네요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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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hy So Serious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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